
이란, 제네바 핵 협상에서 미국이 ‘거래 의사를 증명해야 한다고 주장’
이란 부외무차관 Majid Takht-Ravanchi는 미국의 제재 토론이 이란 핵 협정의 핵심이라며 “공은 미국 쪽에 있다”고 말했다.

이란 부외무차관 Majid Takht-Ravanchi는 미국의 제재 토론이 이란 핵 협정의 핵심이라며 “공은 미국 쪽에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