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사 아들, 몰래 살림 불지른 ‘팔리세이즈 화재’ 살인자로 지목
어버이니스와 함께 선교사로 활동하던 조나단 린더크넥트가 우버 운전사로 일하며 살던 할리우드에서 발화지점으로 지목되었다. 한 이웃은 그를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어버이니스와 함께 선교사로 활동하던 조나단 린더크넥트가 우버 운전사로 일하며 살던 할리우드에서 발화지점으로 지목되었다. 한 이웃은 그를 ‘정말 착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