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의 손녀 카이 트럼프, ‘100%’ 프로 골퍼가 되고 싶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마이애미 대학 골프팀에 헌신한 경험을 공유하며 최종적으로 프로 골퍼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마이애미 대학 골프팀에 헌신한 경험을 공유하며 최종적으로 프로 골퍼가 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