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민주당 ‘통일’ 저녁 식사, MAGA를 나치와 연결하는 반 트럼프 ’86 47′ 표어로 논란
미시간주 민주당 후보 조셀린 벤슨과 맬로리 맥모로가 주최한 ‘통일’ 저녁 식사에서는 ‘MAGA=나치’와 ’86 47’이라는 트럼프 반대 표어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미시간주 민주당 후보 조셀린 벤슨과 맬로리 맥모로가 주최한 ‘통일’ 저녁 식사에서는 ‘MAGA=나치’와 ’86 47’이라는 트럼프 반대 표어가 등장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대통령 트럼프 암살 시도 1년 후, 전문가들은 토마스 매튜 크룩스가 정치 이념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유명세를 얻고자 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