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여행 후 실종된 롱아일랜드 10대, 브루클린 해역에서 시신 발견
롱아일랜드 출신 10대 토마스 메들린이 뉴욕시에서 로블록스에서 만날 사람을 만나러 간 뒤 맨해튼 브리지에서 사라졌다가 브루클린 해역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롱아일랜드 출신 10대 토마스 메들린이 뉴욕시에서 로블록스에서 만날 사람을 만나러 간 뒤 맨해튼 브리지에서 사라졌다가 브루클린 해역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