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산티스, 레슬링 아이콘 헐크 호건 사망 후 ‘플로리다 주 헐크 호건 데이’ 선언
플로리다 주지사 데산티스가 레슬링 아이콘 헐크 호건의 사망에 따라 국기를 반열에 올리고 8월 1일을 ‘헐크 호건 데이’로 선언했다.

플로리다 주지사 데산티스가 레슬링 아이콘 헐크 호건의 사망에 따라 국기를 반열에 올리고 8월 1일을 ‘헐크 호건 데이’로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