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최고 수배자” 목록의 남자, 멕시코로 인도될 예정
FBI는 2016년 동료 사살 혐의로 수배 중이던 27세의 Alejandro Rosales Castillo를 멕시코로 인도할 계획이다.
FBI는 2016년 동료 사살 혐의로 수배 중이던 27세의 Alejandro Rosales Castillo를 멕시코로 인도할 계획이다.

뉴질랜드를 떠나 고향인 한국으로 돌아간 이하경 여성, 자녀들의 시신이 오클랜드에서 발견됐다. 그녀는 평생형을 선고받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