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 킨셀라, ‘쇼핑중독자의 고백’ 작가, 55세에 별세
메이들린 윅햄의 필명으로 활동하던 소피 킨셀라가 쇼핑에 중독된 젊은 여성을 주제로 한 시리즈로 국제적인 팬층을 확보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활약했던 그녀가 55세에 세상을 떠났다.

메이들린 윅햄의 필명으로 활동하던 소피 킨셀라가 쇼핑에 중독된 젊은 여성을 주제로 한 시리즈로 국제적인 팬층을 확보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활약했던 그녀가 55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가 소피 킨셀라는 “쇼핑중독의 고백”의 저자로, 사랑, 웃음, 그리고 현실에서 겪은 건강한 고난을 133페이지의 소설에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