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파리세이즈 산불과 관련해 Jonathan Rinderknecht 체포
멜버른 출신인 29세의 Jonathan Rinderknecht가 LA 파리세이즈 산불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산불은 1주일 뒤 재발하여 12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일으켰다.

멜버른 출신인 29세의 Jonathan Rinderknecht가 LA 파리세이즈 산불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 산불은 1주일 뒤 재발하여 12명이 사망하는 참사를 일으켰다.

산불을 일으킨 원인은 하늘을 날던 말똥가리가 잡은 물고기를 떨어뜨려 전선에 부딪혀 불을 일으킨 것으로 파악됐다.

애리조나 주지사 케이티 홉스가 번개로 발생한 드래곤 브라보 산불을 여름 한가운데 “통제 소각”으로 처리한 미 연방정부의 결정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