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조리 테일러 그린, 돈 레몬의 공민권 침해 체포를 옹호: ‘그것이 행동주의’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돈 레몬의 공민권 침해로의 체포를 옹호하며, ‘리얼 타임 윗 빌 메어’에서 언론과 행동주의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은 돈 레몬의 공민권 침해로의 체포를 옹호하며, ‘리얼 타임 윗 빌 메어’에서 언론과 행동주의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빌 메어가 할리우드 자유주의자들을 향해 비난을 쏟아냈는데, 찰리 커크의 암살 사건을 엠미 시상식에서 다루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이 사건은 참혹한 살인 사건 발생 후 몇 일만에 일어났다.

빌 메어가 토요일에 민주당을 조롱하며, 이들이 ‘자신들의 조 로건’을 찾으려는 것을 비판했지만, 그가 떠난 이유가 바로 민주당 때문이었다는 아이러니를 놓치고 있음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