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놀란, 래퍼 트래비스 스콧 캐스팅 논란에 휘말리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역사적 정확성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디세이’에서 루피타 뇽과 래퍼 트래비스 스콧을 캐스팅한 것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역사적 정확성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디세이’에서 루피타 뇽과 래퍼 트래비스 스콧을 캐스팅한 것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