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의 원조 ‘미친 드러머’ 비브 프린스 84세로 별세
1960년대 영국 밴드 ‘프리티 씽스’의 드러머인 비브 프린스가 84세로 별세했다. 그는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연주와 무대 밖에서의 행동으로 ‘광기의 대제사장’으로 불렸다.

1960년대 영국 밴드 ‘프리티 씽스’의 드러머인 비브 프린스가 84세로 별세했다. 그는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연주와 무대 밖에서의 행동으로 ‘광기의 대제사장’으로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