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 오즈본의 사망으로 드레이크를 비롯한 애도자들이 ‘헤비 메탈의 고향’ 버밍엄에 모였다
오즈본의 고향인 영국 버밍엄에서 팬들은 꽃, 맥주, 테킬라를 바치며 헌정했고, 래퍼 드레이크도 경의를 표했다.

오즈본의 고향인 영국 버밍엄에서 팬들은 꽃, 맥주, 테킬라를 바치며 헌정했고, 래퍼 드레이크도 경의를 표했다.

블랙 사바스의 리드 싱어로 헤비 메탈을 창조했던 오지 오스본은 ‘더 오스본스’에서 자신의 록 스타 이미지에 유쾌한 반전을 선보였다. 76세에 별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