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브리짓 마크롱, 여성운동대표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프랑스에서 논란
브리짓 마크롱이 2021년 미성년 성추행 사건으로 기소된 프랑스 코미디언 공연을 방해한 시위대를 비하하며 발언했고, 이에 프랑스 내에서 강한 비난이 일고 있다.

브리짓 마크롱이 2021년 미성년 성추행 사건으로 기소된 프랑스 코미디언 공연을 방해한 시위대를 비하하며 발언했고, 이에 프랑스 내에서 강한 비난이 일고 있다.

칸데스 오웬스가 브리짓 맥론이 남자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소송. 프랑스 대통령 부부는 발언이 “우리와 가족에게 고통을 안겼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