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스 해리, 메건 마클의 침묵은 타일러 페리 사건에서의 ‘자기 본위주 행동’이라고 전문가들
타일러 페리는 2020년 프린스 해리와 메건 마클, 써세스 공작 부인에게 자신의 집을 피난처로 제공했다. 그 해 부부는 시니어 왕실 멤버에서 물러나 캘리포니아로 이사했다.

타일러 페리는 2020년 프린스 해리와 메건 마클, 써세스 공작 부인에게 자신의 집을 피난처로 제공했다. 그 해 부부는 시니어 왕실 멤버에서 물러나 캘리포니아로 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