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리다, 법원 판결 후 총 공개 소지 금지 명령 무효화
플로리다 주 법무 장관이 지난 주 헌법에 어긋나다는 이유로 수십 년간 시행되어온 총 공개 소지 금지 명령에 대한 집행을 중단하도록 경찰에 지시했다.

플로리다 주 법무 장관이 지난 주 헌법에 어긋나다는 이유로 수십 년간 시행되어온 총 공개 소지 금지 명령에 대한 집행을 중단하도록 경찰에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