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호주 장관 “국내 최악의 테러 공격, ‘극단적 이슬람’이 방아쇠 당겼다”
조쉬 프리덴버그는 안토니 알바네제 정부를 비판하며 호주에서 반유대주의 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 해 동안의 무력으로 극단주의가 번성하게 뒀다고 경고했다.

조쉬 프리덴버그는 안토니 알바네제 정부를 비판하며 호주에서 반유대주의 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러 해 동안의 무력으로 극단주의가 번성하게 뒀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