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FK Jr.가 이민 아동 사례에서 바이든 행정부를 ‘안전보다 속도’에 우선시하다고 비난
HHS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바이든 행정부가 적절한 안전 점검 없이 급히 처리하여 47만 6천 명의 동반 미성년 이민자 아동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HHS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는 바이든 행정부가 적절한 안전 점검 없이 급히 처리하여 47만 6천 명의 동반 미성년 이민자 아동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