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원이 코믹 광고판으로 이민 시위 방해, 자유주의자들 분노 일으켰다
전 미 해병대원인 저스틴 고버날은 텍사스에서 반 트럼프 시위를 방해하며 논란을 일으켰지만, 그의 실제 이민 관련 견해는 사람들이 가정한 것보다 더 다층적이라고 말했다.

전 미 해병대원인 저스틴 고버날은 텍사스에서 반 트럼프 시위를 방해하며 논란을 일으켰지만, 그의 실제 이민 관련 견해는 사람들이 가정한 것보다 더 다층적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