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부, 곧 대규모 해고 시작 예정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비대한” 부서 축소 계획이 법원 판결 이후 중단됐다가 다시 추진된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비대한” 부서 축소 계획이 법원 판결 이후 중단됐다가 다시 추진된다.

마르코 루비오와 전 상원 민주당 동료들이 미국 외국원조에 대해 충돌하며 고성을 지르고 망치를 두드리는 사태가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