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몽유병으로 쌍둥이 자매를 살해했을까?
17세 소년 벤자민 엘리엇은 몽유병으로 자신이 칼을 든 채 자는 쌍둥이 자매인 멕건을 살해한 기억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 텍사스의 자택에서 벌어진 사건.
17세 소년 벤자민 엘리엇은 몽유병으로 자신이 칼을 든 채 자는 쌍둥이 자매인 멕건을 살해한 기억이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 텍사스의 자택에서 벌어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