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비아 누지와 ‘배네티 페어’가 이별
올리비아 누지와 ‘배네티 페어’가 계약 만료로 이별한다. 소유사인 콘데 나스트는 그녀와의 계약이 연말에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리비아 누지와 ‘배네티 페어’가 계약 만료로 이별한다. 소유사인 콘데 나스트는 그녀와의 계약이 연말에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36세인 구이두치는 최근 7년간 잡지를 이끈 라디카 존스의 자리를 채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