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수엘라 대사, 수년 만에 첫 미국 방문 예정
베네수엘라 임시 정부 대표인 펠릭스 플라센시아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는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날과 일치한다.

베네수엘라 임시 정부 대표인 펠릭스 플라센시아가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는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날과 일치한다.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의해 훔쳐진 작년 선거를 이기는 독립적인 분석가들의 움직임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