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 스니커즈 힐리스를 발명한 로저 아담스, 71세로 별세
로저 아담스가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운동화처럼 걸을 수 있으면서도 뒤꿈치를 흔들면 바퀴가 나오는 롤링 스니커즈 힐리스를 발명한 인물이다.
로저 아담스가 7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운동화처럼 걸을 수 있으면서도 뒤꿈치를 흔들면 바퀴가 나오는 롤링 스니커즈 힐리스를 발명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