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레슬링 전설 케빈 내쉬, 독립 기념일 행사 불참 후 논란
프로 레슬링 전설 케빈 내쉬가 지난 주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며 “우리는 자유의 나라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프로 레슬링 전설 케빈 내쉬가 지난 주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며 “우리는 자유의 나라가 아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