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북어상 수상작은 다윗 잘레이의 ‘Flesh’
다윗 잘레이의 ‘Flesh’가 2025 북어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은 가난에서 부유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자디 스미스와 듀아 리파의 팬들을 만들었고, 심사위원장 로디 도일은 이 책을 “독특하고 특별한”이라고 극찬했다.

다윗 잘레이의 ‘Flesh’가 2025 북어상을 수상했다. 이 소설은 가난에서 부유로 올라가는 이야기로 자디 스미스와 듀아 리파의 팬들을 만들었고, 심사위원장 로디 도일은 이 책을 “독특하고 특별한”이라고 극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