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마스쿠스 근처 교회 자살 폭탄 테러, 시리아 내무장관 “ISIS 주도”
시리아 교회를 향한 자살 폭탄 테러로 인해 22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자폭범은 IS 테러 그룹과 연결돼 있다고 전해졌다.

시리아 교회를 향한 자살 폭탄 테러로 인해 22명이 사망하고 6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자폭범은 IS 테러 그룹과 연결돼 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