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르담 대 코치, 논란 끝에 패배하자 심판에 난폭행동
노트르담 선수 콜 세르타와 미카 슈루스베리 감독이 노란색 카드 후 논란이 된 판정 끝에 팀 패배로 끝나자 심판을 향해 돌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노트르담 선수 콜 세르타와 미카 슈루스베리 감독이 노란색 카드 후 논란이 된 판정 끝에 팀 패배로 끝나자 심판을 향해 돌진하는 장면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