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피 중 자백한 남성, 30년 된 냉혹한 사건 DNA로 연결해 7세 소녀 살해 고백
전 도피 중이던 범인이 1996년 켄터키에서 7세 소녀 모건 제이드 비올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DNA 증거로 30년 된 냉혹한 사건과의 연관이 밝혀졌다.

전 도피 중이던 범인이 1996년 켄터키에서 7세 소녀 모건 제이드 비올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DNA 증거로 30년 된 냉혹한 사건과의 연관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