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어떻게 구호 작전을 영원히 바꿨는지 Salvation Army가 밝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20주년을 맞아 구호 단체인 Salvation Army가 뉴올리언스에서 지역 중심의 재난 구호 전략을 활용해 장기적인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20주년을 맞아 구호 단체인 Salvation Army가 뉴올리언스에서 지역 중심의 재난 구호 전략을 활용해 장기적인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