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250피트 아치 디자인 공개 – 트럼프, 또 다른 유산 남기려
트럼프 대통령이 링컨 기념관 맞은편 원형 교차로에 세울 250피트 높이의 아치를 제안하며 미국의 250주년 기념을 축하하고자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링컨 기념관 맞은편 원형 교차로에 세울 250피트 높이의 아치를 제안하며 미국의 250주년 기념을 축하하고자 한다.

세사르 차베스 애비뉴의 사라짐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폭력 사건의 폭로로 인해 그의 삶과 업적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