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이주 노선’에서 두 번째 이주 아동 사망
콜롬비아 출신 3세 아동이 파나마의 카리브 해안에서 이주민을 실은 보트가 전복되어 사망했다. 지난 2월에도 같은 이주 노선에서 다른 아이가 익사한 사건이 있었다.

콜롬비아 출신 3세 아동이 파나마의 카리브 해안에서 이주민을 실은 보트가 전복되어 사망했다. 지난 2월에도 같은 이주 노선에서 다른 아이가 익사한 사건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