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타임아웃 박스’ 논란: ‘이건 안 돼’
뉴욕 주 북부의 한 지역, 대부분의 학생이 원주민인 곳에서 한 교실의 나무 상자 이미지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교육감이 휴직조치를 받았다.

뉴욕 주 북부의 한 지역, 대부분의 학생이 원주민인 곳에서 한 교실의 나무 상자 이미지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교육감이 휴직조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