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에너지부, 조지아 파워 가스 플릿을 위한 자금 지원
미 국무부는 산하 기업인 사던 컴퍼니에게 미국 내 가장 크고 비싼 가스 플릿을 건설하기 위해 265억 달러의 대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대출은 조지아 파워가 대규모의 새로운 가스 발전 설비를 건설할 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사업은 새로운 연소 터빈을 비롯한 대규모 가스 인프라 건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에너지 분야에서의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더 많은 투자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