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아버지, 재판에서 총격 영상 재생되자 울음 터뜨려

피의자의 아버지인 콜린 그레이가 재판에서 총격 영상을 보여줬을 때 울음을 터뜨렸다.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2024년 학교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십대의 아버지로써 그는 기소 측의 증거 발표가 마무리되는 것을 목격했다. 이 사건에 관한 최신 소식은 스카일러 헨리가 전달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