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제재 대상인 이란 단체로 10억 달러 이체 발견한 직원 해고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이란의 제재 대상인 단체로 10억 달러가 이체되는 것을 제기한 직원들을 해고하고 조사를 중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안은 바이낸스의 창업자가 트럼프로부터 사면을 받은 뒤에 발생했다. 회사는 이에 대해 직원들이 우려로 인해 해고된 것이 아니라며 조사가 종료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건은 회사의 내부 감사 절차와 관련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