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미즈, 대통령 트럼프의 외과의학 총장 후보, 백신은 생명을 구한다고 말했지만 소아에게는 홍역 및 독감 예방접종을 권장하지 않겠다고 밝혀
대통령 트럼프의 외과의학 총장 후보인 케이시 미즈 박사는 백신이 생명을 구한다고 믿지만, 소아에게 홍역과 독감 예방접종을 강력히 권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상원 의원들의 질문에 대해 미즈 박사는 백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특정 예방접종에 대한 입장을 확정짓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미즈 박사는 RFK Jr.의 증조부인 케네디 전 의회의원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인물로, 그녀의 입장은 백신 논란에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