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in’t Rock ‘n’ Roll’ 서평: 충격, 경외 그리고 나쁜 취향
히틀러는 오랫동안 음악계에서 조롱과 비판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나치에 대한 특이한 매혹은 몇몇을 가증스러운 패션과 예술적 선택으로 이끌었다. 20세기 후반에는 나치에 대한 흥미가 음악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일부 아티스트들은 나치와 관련된 이미지를 즐겨 사용했다. 이러한 선택은 종종 비난과 논란을 일으켰다. 히틀러와 나치주의를 일종의 유희거리로 여기는 행위는 독일의 역사적인 상처와 인간성에 대한 경멸로 이어질 수 있다. 이 같은 유희는 종국적으로 나치에 대한 혐오를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이들의 행동은 세대 간의 상처를 깊게 만들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