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민주 의회 의원들, 해군에게 초대형 잠수함 계약 수여하도록 압박
공화, 민주 의회 의원들은 적어도 15척의 잠수함 계약을 더 이상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해군이 의지하는 제조업 기반이 손상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해군이 제조업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야 하며, 계약이 미뤄질수록 해군이 직면할 위험이 커진다고 밝혔다. 이번 압력은 해군이 미래 잠수함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지연시킨 후 나온 것이다. 또한, 해군이 이번 계약을 미뤄놓으면 잠수함 건조업체들이 수천 명의 노동자를 고용 중단하거나 해고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