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설 첫 모욕으로 무료 술 끊겨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연설은 공공의 정치적 악담이 얼마나 더 심해졌는지 보여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을 시작하자마자 첫 모욕이 나오자 시청자들이 더 많은 논란을 기대했던 와치 파티에서는 무료 술이 예상보다 길게 흘러나왔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끝날 때까지 술을 마시기로 약속했으나, 첫 모욕 발언으로 무료 술이 끊겼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