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연회에서 반대 표시한 알 그린 의원 추방
텍사스의 민주당 의원 알 그린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표지를 들고 나와 시연회장을 떠났다. 표지에는 “흑인은 원숭이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이는 트럼프가 이번 달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비디오를 언급한 것이다. 그 비디오는 바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를 원숭이로 묘사한 것으로 논란이 되었다. 알 그린 의원은 이를 비판하며 트럼프의 인종 차별 발언에 반발했고, 이에 따라 추방 조치를 받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