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C, 오하이오에서 바보 같은 재생 에너지 반대 법안 추진
미국에서 환경과 에너지 정책을 놓고 온갖 이슈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ALEC(American Legislative Exchange Council)가 오하이오에서 재생 가능 에너지를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법안은 주요 공공시설들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선택하는 것을 방해하려는 취지로 제안되었으나, 의도와는 다르게 석탄 발전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오하이오의 에너지 산업과 정책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