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폭풍우 대비 긴급 제설인부 모집 중, 투표 시 필요한 신분증은 불필요

뉴욕시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폭풍경보를 발령하면서 긴급 제설인부를 모집 중에 있다. 이에 대비해 많은 신분증을 요구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투표 시 필요한 신분증이 필요 없는 반면, 긴급 제설인부로 지원할 경우 여러 가지 신분증이 필요하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면서 뉴욕의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