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에서 케이블 제국을 세운 로코 코미소 76세로 별세
로코 코미소는 미국의 케이블 산업이 최대 도시들을 중심으로 합병되는 추세 속에서, 작은 지역을 택하여 미국에서 가장 큰 케이블 회사 중 하나를 창출한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76세의 그는 케이블 산업에서 성공을 거둔 후 뉴욕 시티 FC 축구단을 인수하고, 뉴욕의 이탈리아 출신 사회를 위한 문화 재단을 설립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