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캠페인을 되돌아보는 안드류 양, 인공지능의 임박한 결과 경고

2020 미 대선 경선 참가자 안드류 양은 미래의 위험을 경고하며 주목받았다. 워싱턴 D.C.에서는 아직 관심을 기울이기 전이었던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대중에 알린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대선 참여 경험을 담은 “Hey Yang, Where’s My Thousand Bucks?”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양은 미국 정치의 상황과 미래의 인공지능이 가져다줄 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