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사법관의 이해관계 식별을 위해 소프트웨어 사용할 예정
미국 대법원은 소송 당사자의 제출 서류를 검사하여 사법관들의 잠재적인 이해관계를 식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식 스캐너를 사용하여 사법관들이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이해관계나 부동산 보유 등을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대법원은 더 투명하고 공정한 사법 체계를 유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