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인 아메리카’ 리뷰: 더 사보이 전시 속 속도 악마들
조지아의 사보이 자동차 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 ‘페라리 인 아메리카’는 이 브랜드의 고전적인 자동차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전시는 이 브랜드의 미국 첫 번째 딜러쉽을 설립한 루이지 키네티가 수입했을 모델들을 선보이고 있다. 키네티는 페라리의 미국 시장 진출을 이끈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으로, 그가 수입했던 다양한 모델들이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