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덴 대학교와 콴타맵, 멀티 모달 양자 현미경 소개
라이덴 대학의 물리학자들은 스타트업 콴타맵과 협력하여 “양자 시대”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혁신적인 현미경을 공개했다. 2026년 2월 12일 Nano Letters에 발표된 이 Tapping-Mode SQUID-on-Tip (TM-SOT) 현미경은 “Tortilla”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이 현미경은 온도, 자화, 구조, 전기 특성 등 4가지 핵심 물성을 동시에 이미징할 수 있는 최초의 산업용 도구로 손목 시계 크기의 핵심 부품을 포함하고 있다. 이 현미경은 원자 수준의 해상도로 이미지를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