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츠, 미네소타에서 ‘사기의 새로운 방법’으로 비난받는 가운데 1천만 달러의 사업 구제 패키지 제안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츠가 이민 단속 후 소규모 사업체를 위해 1천만 달러의 구제 패키지를 제안하면서 공화당의 비판을 받고 있다. 공화당은 이를 ‘사기의 새로운 방법’이라고 비난하고 있으며, 특히 사기 가능성과 자격 요건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월츠는 이 구제 패키지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를 지원하고 경제를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