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엠, TSA, FEMA, 해안경비대를 언급하며 DHS 예산안 차단한 민주당 비판: ‘이성을 찾기를 희망해’

미국 국土안보부(DHS) 장관인 크리스티 노엠이 민주당이 이민 논란을 이유로 DHS 예산안을 차단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이로 인해 TSA와 FEMA 등이 운영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민주당은 이민 정책을 놓고 대립하며 DHS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고 있지만, 노엠은 이에 대해 “이성을 찾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TSA와 FEMA는 국가 안보와 재난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이들 기관의 운영이 중단된다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